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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살찐다! 비만 호르몬 3분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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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특정 제품의 효능 및 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닌, 일반적인 건강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모르면 살찐다! 비만 호르몬 3분 타파!

비만은 ‘지방조직에 비정상적이거나 과도한 지방이 축적된 상태’로, 한국에서는 *체질량지수가 25에서 29.9인 경우 과체중, 30이상인 경우비만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비만 인구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전 세계 성인의 절반 이상이 과체중 또는 비만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는 비만을 ‘전 세계적인 유행성 전염병’으로 명명하였으며,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암 등 다양한 질환의 발병 가능성을 높입니다.

이렇게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호르몬의 작용 원리와 역할을 이해함으로써 비만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과 세로토닌, 지방 분해에 영향을 주는 아디포넥틴에대해 알아볼까요?

*체질량지수 (BODY MASS INDEX, BMI) : 몸무게(KG) / 키 (M2)

식욕도 호르몬이 결정한다

렙틴과 세로토닌 호르몬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발하여 에너지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하지만 렙틴이 부족하거나 혹은 과다 분비되어 저항성이 생길 경우, 뇌가 포만감을 인식하지 못하여 식욕을 통제하기 어렵고, 신진대사 능력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탄수화물로 인해 활성화되는 세로토닌의 부족까지 더해지면, 탄수화물과 당을 더욱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어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더 나아가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운동을 안해도 운동하는 효과가?!

아디포넥틴 호르몬

지방 감소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아디포넥틴은 당과 지질 대사를 조절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시키는 호르몬으로,

지방을 태워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이는 역할을 하여 가만히 있어도 운동할때와 동일한 지방 연소 효과를 나타나게 합니다.

비만은 아디포넥틴 호르몬의 분비량에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복부의 내장지방이 증가할수록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감소하고,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식습관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면, 아디포넥틴의 혈중 농도를 효과적으로 증가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인슐린 감수성: 혈액 속의 포도당을 세포 세포 속에 넣어서 에너지로 쓰이게 하는 기능을 나타내는 지표

지긋지긋한 비만, 이제는 벗어날 때!

고칼로리 위주의 식사와 적은 운동량 등 부적절한 생활습관은 호르몬의 불균형을 유발하여 비만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을 통해 몸에 활력을 불어넣고, 호르몬을 자극시킴과 동시에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호르몬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 관리 꾸준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서울아산병원, 서울대학교병원, JTBC 다큐플러스 ‘비만 설계자, 호르몬의 위험’, KBS 생로병사의 비밀 ‘몸의 전쟁 제5편, 다이어트, 그 유혹을 넘어’, JTBC 친절한 진료실 ‘내몸을 살찌게 하는 뚱보 호르몬 삼총사’)

※ 본 콘텐츠는 특정 제품의 효능 및 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닌, 일반적인 건강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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