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예민한 딸 때문에 늘 여기저기서 유산균을 찾아대는 엄마입니다.ㅜ 처음엔 잘 먹더니 금방 흥미를 잃고 안 먹더라구요.. 이제 초5인데 잘 먹을거같죠? 머리컸다고 더 안 먹습니다ㅜ 까다롭구요ㅠㅠ 이 제품은 먹어보더니 처음엔 무슨맛이지?? 하다가 잘 먹더라구요. 다행히.아직도 잘 먹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잘 먹고 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어요. 아무리 좋은 약이여도 안 먹으면 의미 없으니까요.ㅋalpha_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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