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늘 목이 마르고, 염증과 통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링티를 마시고 나서는 목마름이 없어졌고,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링티를 3년전부터 알았는데 그때는 이런게 있구나 하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작년 10월 처음 먹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물을 먹어도 먹어도 목이 항상 말랐습니다. 근데... 링티를 마시고 난 후부터는 목마름이 없어지고 화장실 가는 횟수도 1/3로 떨어졌습니다. 물을 마시면 물이 흡수가 안되고 화장실로 가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목마름이 없고 몸이 넘 가볍습니다. 링티를 만들어 주신 군의관님께 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링티플러스도 먹어 보려구요..ㅋㅋ 암튼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쭉 잘 먹겠습니다. 계속 먹을거라 이제 보틀 필요 없는데... 샘플 좀 풀어주세요~^^;;;alpha_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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