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약을 먹고 있어서 목이 항상마르고 물을 많이 마시면 외출시 화장실 가는것도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고, 왜 그렇게 많이 물을 마시는가 질문 받는것이 두려웠어요. 우울증 약을 먹고 있다는 것을 밝히기 싫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링티를 마시면 목마름을 한참 동안 잊고 지낼수 있게 되었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겠지만, 부티나게 링티 병을 자신있게 내놓고 마시고 다닙니다. 목넘이도 상큼하고 갈증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답니다. 건강한 사람도 건강할 때 몸을지키는것이 좋을것 같고, 약 때문에 갈증이 있는분들께는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