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터울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최근에 둘째가 태어나서 몇개월째 완모 중인데 아무래도 수유를 하다보니 건조하던 제가 체내 수분이 더 부족한 느낌이더라구요. 맹물로 하루 권장량의 수분을 섭취하자니 더부룩하고 물맛이 비리게 느껴졌는데 링티를 만나고 광명 찾았습니다 ㅎㅇㅎ 자연스럽게 수분 섭취가 늘어서 모유량도 더 많아지고,, 플라시보인지는 모르겠지만 체력도 짱짱해진 기분이에요. 이거 진짜 요물이에요!! 강추 ㅠㅠ 링티 아이는 처음 사보는데 저희 두살짜리 꼬맹이도 잘 마셔주고 기존보다 기저귀 교체횟수도 늘었어요! 그만큼 원활하게 물을 마시고 흡수가 됐다는거겠죠. 우리 몸에 미네랄+적정한 염분+수분이 들어가주면 면역력, 전해질 보충에도 효과가 있고 아이들 체온조절에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소아과 의사분께서 개발에 참여하셨다고 하던데 믿고 먹이는 중입니다. 이거 다 마시면 재구매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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