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아버지께서 겨울되면 찾으시어 같이 주문해 드렸습니다. 원래 잘 챙겨 드시지 않는 분인데 드시고 좋았어서 그런지 이제는 먼저 주문해달라고 하시네요^^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