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의식적으로 물을 챙겨먹게되네요~ 링티로 몸의 변화를 느끼기에는 짧은 시간인지라 평할 순 없지만 맛도 부담없고 향까지 좋네요. 확실히 시원한 물에 타마셔야 훨씬 맛이 좋아요. 리뉴얼되기 전, 복숭아맛이지만 충분히 좋네요. 다 마시면 리뉴얼된 복숭아맛도 얼른 먹어보고싶네요. 물만 많이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게되는데 링티를 타마시니까 그런 불편함이 확 줄어드네요?! 워낙 수분이 부족해서 저만 그런건지^^;;; 어쨋든 무엇보다 간편하고, 물에 잘 녹는 건 진짜 짱이예요!!alpha_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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