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를 보면서 궁금했어요. 딸의 추천으로 편의점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500mL 링티제로는 온가족을 위해 늘 비치해놓고 마시곤 했어요. 냉장고 속에 가득 채워놓았더니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 딸도 저도 하루 1.5L는 거뜬하게 마시게 되더리구요. 플라스틱 빈병 분리수거가 늘어서 이번에 분말 링티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병으로 판매하는 링티제로보다 맛이 진하네요. 온가족의 집안에서 야외에서 그리고 사무실에서도 비치하고 먹고 있습니다. 물보다 흡수가 빠른 링티 덕분에 코로나로 고열의 병치레 중에도 수분은 뺏기지 않았답니다. 링티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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