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잘 마시지 않아 입안이 자주 헐고 염증도 자주 발생하여, 이빈인후과에서 구강이 너무 건조하고 비타민 부족때문이라고하여 비타민 처방받고 물을 많이 잘 마시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코로나시절에 의료진에게 지급되어 마셔봤던 링티가 생각이 나서 구입했습니다. 지금은 링티덕분에 최소 하루에 1L이상의 물은 마시고 있어요. .88세인 어머님이 식사량도 줄고 기운없다고 하셔서 마시는 링겔이라고 드시도록 나눠드렸는데 일주일쯤 지나니 식사량이 조금 느신것같다고 효과가 있는것 같다고 칭찬 하시네요. 그러시고는 아픈 친구분이 계시는데 조금 주고싶다고 더 사달라고 하십니다. 어머니 이거 여러명이 마시면 은근히 돈이 많이 들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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