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맹물이 잘 안먹혀서 평소에 물 많이 마시기가 힘들어요.. 링티의 도움으로 매일 최소 500ml의 물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라잇티는 링티 10박스에 딸려온 증정품으로 알게 되었어요. 처음엔 소비기한이 다가오니 소진할 목적으로 식후에 물에 하나씩 타먹었는데 언젠가부터 안먹으면 허전해서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내돈내산으로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어요. 심심한듯 상큼한 물이 호로록~ 일단 물이 너무 잘 먹혀서 좋고, 대표문구에 써있는 것처럼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지난번에 어딘가 리뷰를 쓴 것 같은데;; 라잇티 재구매하러 왔다가 리뷰작성창이 다시 떠서 다시 한번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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