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이온수를 사용하고있는데 링티가 태어났을때 WOW!! 수분용 링티로 시작해서 지금은 블러드까지 나온상태. 원래 100일치 3개월하고도 10일을 더 먹을수 있는 양인데 전 늘 한달 반이면 없어요. 이게 만약에 효과가 없고 맛있지도 않았으면 안먹었을거예요. 만성 두통에 힝상 두통약을 한통씩 갖고있는데 언제부터인지 두통이 없어졌어요. 물을 많에 먹어야한대서 링티로 하루2봉 정도타서 먹었을뿐인데 그 지독했던 두통이 사라졌습니다. 이걸 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내몸속에 빠르게 흡수되니까 하루에 500ml 먹는것도 힘들었는데, 링티를 먹르면 물이 더 당긴답니다. 지금까지 거의1년을 먹어가는데 꼬 다른맛이 나왔으면 좋겠어요.alpha_review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