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링티만 4번 사먹다가 이번에 콜라겐 시켰어요. 요가 갈 때, 폴댄스 갈 때 늘 한 포씩 얼음타서 들고 다닙니다. 집에서는 허기질 때, 술 깰 때 등등 링티 없으면 안 돼요. ㅎ 링티는 복숭아 맛을 좋아하는데 콜라겐은 석류맛이라는데 이것도 맛이 좋네요^^alpha_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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