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두통을 달고사는 두통러입니다. 뇌로가는 산소공급이 수분섭취가 부족하면 발생할수도 있다고해서 링티를 먹어보기로했습니다. 어언 3개월. 가끔씩 찾아오는 가벼운 편두통정도만 빼면 많이 좋아졌어요. 게다가 프로변비러인데 이것도 도움되었습니다. 물론 정기적으로 먹던 식이섬유가 있긴하지만 더욱 몸이 가벼워졌다는 느낌이 옵니다. 링티로 인하여 몸의 변화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에 지속해서 음용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지요. 단, 조금만 덜 달았으면 합니다. 당뇨를 조심해야하는데 하루에 2포를 먹는 저로서는 조금 달다 싶은 정도거든요.^^alpha_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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