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입이 마른 60대입니다. 인바디 체성분 분석에서 체수분이 정상치에도 미치지 못하는데 물을 열심히 먹어도 그저 내몸을 스쳐가기만하는 느낌이었는데 링티를 하루 2포씩 먹기 시작하면서 입마름도 덜하고 체수분도 정상 범위 언에 들어왔어요. 확실히 수분 흡수량이 느는 것을 느낍니다. 수분을 섭취하는데 돈이 들어야 한다는걸 빼고는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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