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 피부도 혈관도 탈력을 잃고 주사나 링겔이 너무 버거운 엄마 기력이 떨어져 링거를 맞고 검게 멍든 팔을 보시고 약사님이 권해주셨는데 크게 아프시때 회복도 빨랐고 달고 살던 감기도 덜 걸리는것 같아 떨어트리지 않고 사드립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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