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직업이 땀을 많이 흘리는 직업이라 링티 쟁여두고 먹여요. 퇴근해서 먹으면 갈증도 풀리고 힘도 난다고 합니다. 갈증난다고 마시던 맥주도 덜마셔요. 떨어져서 얼른 사라고 재촉해서 또 주문합니다. 링티는 술마신 뒷날 숙취에도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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