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여름 장사하는 상황에 ROTC 4학년인 조카의 추천으로 링티로 여름장사를 버텼어요. 장사가 끝난 지금은 당연히 링티를 믿고 셋트구매를 했어요. 이번엔 신랑을 위한 선물이에요~^^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