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국물을 참 좋아합니다. 한마디로 저는 붓기를 달고 사는 인간이라는 의미죠 😂 아침에 땡땡 부은 얼굴을 진정 시키기 위해 여름에도, 한겨울에도 찬물로 세수를 때려버리곤 했습니다. 근데 의심반 기대반으로 라잇티를 사보고 나서는 요즘은 온수 세안을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 구매하고 주변에도 전파 중입니다. 고마워요 라잇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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