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션을 아무리 많이 발라도 얼굴이 갈라지는 느낌이 심해서 수분크림을 알아보던 차에 링티 광고를 봤어요. 예전부터 광고를 봐와서 한 번 먹어볼까 고민하던 차인데 이 기회에 먹어보자싶어서 가족들꺼랑 같이 구매했습니다. 저는 하루에 2포씩 1L를 마셨고 엄마는 500ml를 나눠마셨어요. 일주일 정도 지나고 얼굴 당김이 많이 사라졌는데 이게 링티때문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확실히 링티가 있으니 물을 의식해서 더 챙겨마시게되더라구요. 동생은 아직 가격대비 효과를 모르겠다고하지만 저는 가격은 부담스럽지만 괜찮은 것 같아요. 엄마도 추가로 구매를 원하시는 것 보면 만족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맛은 처음엔 복숭아 맛이 밍숭맹숭해서 레몬이 맛있었는데 복숭아 맛을 계속 먹다보니 레몬맛이 좀 강하게 느껴져서 요즘은 복숭아 맛이 더 좋은 것 같아요.alpha_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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