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야간자습과 늦은 학원 수업으로 보기에 안쓰럽기만 합니다. 12시가 넘어야 잠들고 6시 40분이면 어김없이 깨워야하니까요. 감사하게도 힘들다 소리 한번 하지않아 겉으로 표현은 하지않지만 내심 짠합니다. 그동안 콤부차도 이온음료도 많이 마시게 했지요. 다 부질없었네요. 입맛이 없는지 식사량도 줄고 먹고 싶은 것이 없다고 하더군요. 홍삼도 노노. 정말 맘찢 ㅜㅜ. 우연히 링티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리뷰도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가격은 있었습니다. 우선 한 팩만 구입하여 다음날 바로 500ml생수에 타서 학교 가방에 넣어 주었습니다. 일단 한번 마셔보라구요. 야간자습 후 돌아온 아이의 모습이 평소와 다르더군요 물었더니 맛은 짭짤한데 이상하게 피곤하지 않아요... 이거구나! ! 딸아이 500ml 링티타서 하루종일 학교에서 마셨네요. 물론 아침저녁으로 홍삼도 챙겨 먹였습니다만 확실히 링티의 효과였습니다. 밤늦게 귀가해도 짱짱하고 다음날 아침도 거뜬하게 일어나 아침식사까지 하고 등교합니다. 저도 하루동안 링티타서 마셔보았습니다. 오호. 피로야 가라 ㅋㅋ 지금은 루틴처럼 딸아이도 자연스럽게 챙겨갑니다. 힘든 고교3년. 이 링티로 거뜬하게 이겨내기를 바래봅니다. 가격만 조금 착하다면 엄청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내가 해주기 쉽지않은 것을 링티가 도와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족합니다. 링티를 만들어주신 쌤들께도 참 감사합니다. ...우리 딸 힘내주어 고마워.♡♡♡. 힘들지만 그럼에도 함께 고교3년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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