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냉난방시설이 아주 안 갖춰진 곳이거든요;; 그래서 땀을 너무 흘려 물을 엄청 마시는데 제대로 된 수분보충은 링티를 통해서 가능하다길래 구매해봤어요 ^^ 달달하기도 하고 살짝 짭짤한 맛이 느껴지기도 해요. 링티 먹으며 버티고 있어요. 지금도 출근 길에 가져가는 중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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