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미리에 타서 마시니 약간 달다는 느낌이 먼저 듭니다 향은 복숭아향이라 괜찮지만 물양을 조금 더 넉넉히하고 차갑게 마시면 맛은 아주 굿입니다 함께 구매한 보틀이 보냉 기능이 없어서 물이 금방 식어서 시원함보다 단맛이 먼저 느껴져요 주위에 물어보니 750m정도가 적당하다고하네요 저도 내일부터는 물을 좀 더 넉넉히 해서 마셔야 될것같네요 갈증해소는 확실히 됩니다 강추~!! 근데..... 다른분들 후기보면 추가로 두어봉 더 주고 하던데 난 그런것도 없고 10통 사고 3일 지나니 10+1통 이벵.... 진짜 가슴아픕니다 솔직히 살짝 마음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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