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당뇨도있고, 낮에 땡볓에 힘든일을 하니 갈증이 심하게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링티를 주문하게 됏는데. 신랑이 레몬은 정말 맛있고 좋았는데, 복숭아맛은 달아서 갈증이 더 나는느낌이 들었데요. 복숭아맛은 운동나갈때 제가 먹야겠어요ㅎ 다먹고 또 주문하러올께요^^(2022-06-19 12:02:09 에 등록된 네이버 페이 구매평)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