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뇨가330이 넘었어요..물을 달고 살았고 화장실도 잘갔는데 친구가 링티 한각을 줘서 마신이후 120~150 꾸준히 마시는 마니아가 되서 벌써 5번 주무했네요..남편도 술마시고 편해서 먹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힘든 배달일 차에서 마셔요.. 힘드니까 음료나 물을 마셨는데 링티 마시고 맛도있고 몸이 갈증이 없어서 좋다고 하네요alpha_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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