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친구분께 한박스 얻어서 드셔보니 괜찮다는 말을 듣고 바로 그 자리에서 구매했습니다. 부모님께서 나이가 자꾸 드시면서 기력도 예전같지않고 많이 약해지신거같아 조금이나마 컨디션 조절이 되려나 싶어 반신반의하면서 구매했는데 두 분 모두 잘 드시는거 같아서 드시는거 확인하고 리뷰달아봅니다. 표현은 하나였던거같아요. "딸 이거 좋은거 같어~" 좋은척 하시는거 아닌가? 했는데... 어머니께서 먼저 주문해달라고 연락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또 10박스 주문해드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alpha_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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