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티는 아직 안먹어본사람과 계속 먹는사람으로 나뉘죠?ㅋ 저는ㅋ 계속 먹는사람입니당ㅋㅋ 남편이 열사병을 앓고난뒤에 매해 여름마다 조마조마 했답니다ㅠ 병원 응급실부터..한방치료에.. 민간요법에 안해본 방법이없어요ㅠ 그렇다고 직장을 안다닐순 없잔아요ㅠ 우연히 링티를 접하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가격이 부담되었어요. 시판 이온음료랑 별반차이가 있겠어? 하는 의심도 들었구요. 광고 엄청나오고 또 때마침 카카오톡 쇼핑으로 구입해보았어요. 일단 먹어보고 맞으면 더 구입하자~하구요 한포씩 매일 출근하는 남편을 챙겨줬어요. 처음엔 되게 귀찬아하더라구요. 좋은거 챙겨줘도 먹는사람이 귀찮다고 안먹으면 소용이 없으니... 살살 달래가며 먹였어요. 한...일주일쯤 지났을까요? 아침에 출근준비를 하던 남편이ㅡ "오늘은 링티안싸줘?" 하는거예요ㅋㅋㅋ 본인도 느꼈나봐요ㅋㅋㅋ 확실히 퇴근해올때도 덜 지쳐하는게 보였거든요ㅋ 그래서ㅡ바로 100포 주문했지요ㅋ 농사지으시는 시부모님도 사드리구요^-^ 남편은 레몬맛보다 복숭아맛을 더 좋아해요. 레몬맛은 약맛이 난다네요ㅋ 요즘ㅋ링티전도사가 되어서 아주 홍보열심히합니다. 내돈내산으로 효과를 잘 봤으니까용ㅋ 다만..포장이 너무 아까워요ㅠ 굳이 10개씩안담겨있고 벌크로 있어도 좋겠어요. 벌크일때는 좀더 저렴했음 좋겠어요!!!alpha_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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