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병행 다이어트 중이라 근육량이 떨어지는것 같아서 프로틴을 검색해보다가 링티에서 단백질이 새로 나왔다해서 주문했어요. 맛없는 단백질은 거부감이 들어서 안먹게 되더라구요. 고소틴을 알게되서 주문했습니다. 첫째는 전용 물통이 있어서 좋아요. 둘째로는 거부감 들지 않는 맛이 좋습니다. 셋째로는 익숙한 미숫가루 맛이라 거기에 달콤함이 살짝 가미되서 맛있어요. 운동 하면서 매일 한포씩 쉐킷쉐킷 맛있게 잘 먹고있어요. 먹어보고 좋아서 엄마도 주문해드렸어요. 재주문 의사 있어요.alpha_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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