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단 일반 물보다는 술술 넘어갈줄 알았는데 오히려 너무 느끼해서 먹기 좀 힘들더라구요 ㅜ 복숭아맛이 레몬맛보다 그렇다는 후기도 있긴 했는데 먹는게 쉽지는 않네요 ㅎㅎ 500미리에 담고 절반 먹고 버렸어요 ㅜ 맛이 너무강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맛이 별로 안나면 오히려 먹기 좋을꺼 같은데~ 남은거 어떻게 먹나 고민중입니다(2020-12-27 09:48:19 에 등록된 네이버 페이 구매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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