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달 시켜먹어보려고 세가지 맛을 다 구매해 봤는데 제 입맛엔 복숭아가 맛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복숭아로 통일 했습니다. 먹으면서 드라마틱한 변화를 느끼지는 못했는데 그냥 물을 마시는 것보다 맛있어서 물을 더 자주 마시게 되는 효과가 있긴 하네요 ㅎㅎ 그리고 흡수를 도운다고 하니 어쨌든 더 좋겠거니 하면서 마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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