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여름에도 비닐하우스 안에서 일하는 농사꾼이라 뜨거운여름이면 거의 땀에 절어 산다보면됩니다.하루종일 옷이 다젖을만큼땀을 흘리다 보면 어지럽고 기운빠지기 다반사인지라 응급처방으로 약국에서파는 소금도 사다먹고하는데 링티를 만나 너무 좋습니다.레몬맛은 포카리맛복숭아는 아이스티맛 개인적으론 둘다 맛있네요.500ml물병에 한포씩 타서 일하는 중간중간 마시는데 느낌적으로 덜 지치는것같아요.이쁜 텀블러는 다이어트한다고 하교길 걸어다니는 울 딸래미 줄려고 아껴뒸는데 링티도 부지런히 챙겨줘야겠어요.100포도 신랑이랑둘이금방 먹을것같은데 다 먹고 재주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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