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직장을 다니고, 주말에는 밭일을 하는 투잡인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하루 종일 밭에서 일하다 보면 땀이 비오듯 쏟이지는데, 텀블러에 시원한 얼음 넣어 마시는 링티가 가장 맛있을 때입니다. 맛도 있지만, 수분 충전에 이만한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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