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식당을 하시는데 덥고 땀흘리면서 일하셔서 병원에 가셨다가 의사께서 추천해주셔서 사게 됐어요 오래 마시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는 좋다고 하시네요 맛이 약맛이거나 비리거나 불쾌하지 않고 음료처럼 마실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주문한 거 다 마시고 나서 또 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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