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맨날 통에 담아다니기 힘들어서 빼먹는 날이 많았는데 링티 올케어는 아침마다 한포만 가방에 넣어서 출근해서 피곤할 때마다 먹으니까 엄청 편해요! 먹고나면 기분탓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길게는 아니지만 잠깐 덜 피곤한 느낌도 들어요 30대지만 4.0으로도 사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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