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기에 관심이 많아 보*차, 유*차(티*티*) 등등이것저것 많이 마셔 보았는데.. 효과는 물론 있었으나 한약 맛과 숨겨진 호박맛에 오래 마시기 힘들어 여기저기 붓기티 유목민처럼 지내던 중 무더운 여름 시원한 붓기관리 제품을 만났듯 합니다. 시원한 물에 타먹으니 더위도 물러가는 느낌이고.. 250ml 물에 타먹는게 적은듯 하지만 운동할 때 굉장히 적당한 양이었습니다. 운동하면서붓기 관리까지 할 수 있고, 너무 많은 양의 물은 운동 중 섭취에 불편함이 있어 마시다 버리기 일쑤였는데 운동 하면서 마시기에 저 같은 경우는 적당했습니다. 레몬 맛에 상큼하면서 인위적인 맛이 나지 않아 레몬 에이드같기도 했고, 하이볼만들때 첨가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단맛 또한 적당해서 당분간 라잇티로구매 해 볼 생각입니다. 더 먹어보고 또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