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는 완전 필수품이었어요. 늘 서너개씩은 따로 넣어다니기도 했어요. 주변에서 찾기도 하고, 아이가 원해서 타주다보니 제가 마실거 말고도 밖에서 한개씩 더 뜯었던거 같아요ㅎ 덕분에 올 무더위를 이겨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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