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에 출산하고 7개월째 예전에는 눈길도 안주던 영양제를 찾고있던중 운이 좋게 링티올케어 4.0 을 접할 기회가 찾아왔답니다. 이것저것 찾아 먹을 필요 없이 한포면 필요한 영양소를 다 챙길수 있다니 이보다더 좋을수 있을까! 란 생각을 하면서도 먹기전엔 오메가 3가 포함되어 있어서 비리지 않을까? 5알이나 되는게 먹기가 부담스럽지 않을까? 란 걱정도 함께 했었답니다. 하지만 이건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었단걸.... 전혀 비리지 않습니다 5가지나 되지만 한번에 다 먹을수 있을만큼의 크기랍니다. 그리고 섭취후 잔향이 올라오지 않아서 더더욱 만족! 링티올케어4.0 때문일까요? 피로감이 덜한것 같습니다. 꾸준히 섭취한다면 충분히 효과 볼듯합니다! 앞으로의 영양제는 링티 올케어 4.0 으로 정착!입니다^^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