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티에서 식사대용품으로 나온 제품 ‘고소밀’ 보통 아침 공복으로 출근을 하는데, 루틴을 바꾸어 1주일 고소밀을 섭취해보기로 했습니다. 근데 배가 부른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꼬르륵 소리가 안나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매일 물의 양을 조금씩 바꾸면서도 섭취해봤는데 연한맛까지 물을 채우면 확실히 연하게 마실수 있고요, 분말선에 가까울수록 걸쭉하게 마실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연한맛과 분말선 사이까지 물 채워서 마시는게 좋았네요. 물의 양을 조절해가면서 자기에 맞는 맛을 찾아가는 재미도 느껴보세요. 더불어 섭취하고 나면 제품 안에 남은 음식물 없이 깔끔하게 비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19가지 곡물 가득한 ‘고소밀’ 나의 아침 식단을 해결해 준 고마운 이 *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은 사용자가 가이드 없이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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