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 모두가 모두 사랑하는 링티예요. 연말감사제 이벤트로 얼른 구입했어요.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던 딸이 제일 먼저 알게 되어 온가족이 마시게 되었어요. 저는 코로나 감염으로 고열 중에 딸이 건넨 링티 덕분에 잘 이겨낸 것 같아요. 얼마 전 독감과 몸살로 고열이 있던 48시간도 침대에서 링티를 링거 삼아 입에 달고 이겨냈네요.^^ 요즘 감기몸살과 독감 등이 유행인데 마시는 링거, 링티는 꼭 챙겨두어야 하는 우리집 온가족 필수템이 되었지요. 그래서 링티는 우리가족에겐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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