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링티 전도사라 할 정도로 링티팬 입니다. ㅎㅎ 몸이 별로 좋지않다 느낄때. 링티 한 잔. 사우나 갈때 필수. 남편은 저나트륨으로 입원한적이 있어서. 필수~. 딸은 가끔 잘 쓰러져서. 여름엔 두포. 겨울엔 한포. 필수 랍니다. 여름에 특히 저혈압이 오면서 너무 힘들어하는 딸도 올 여름은 무사히 넘겼답니다. 이러고보니. 링티 직원 같네요. ㅠ. 오해 마시길... 아뭏튼 좋아요. 건강하신 분들은 모르겠지만. 자신의 몸이 어떤 상태인지 잘알고. 맞게 선택하시면 졸은거 같습니다.(2025-01-18 12:32:27 에 등록된 네이버 페이 구매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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