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께 복숭아 과수원을 하셔서 매년 여름되면 갈증해소가 안된다고 하셔서 링티를 사드렸어요 동네마실가서 자랑하셨대요 이거 며느리가 사줬다..갈증해소 직빵이라고 ㅎ 시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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