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시중에서 링티를 많이 보긴했지만 사실 어떤 음료인지 관심을 가지지 않았어요. 요즘 운동하면서 물을 많이 마시게 되었는데 우연히 파뿌리 영상을 보다가 가격이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일반 이온음료는 텁텁한 맛이 있어서 잘 마시지 않았는데 링티는 깔끔한 맛에 자극적이지 않아서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더니 아이들이 다 꺼내마시는.. 그래서 제가 몇개 못마셔서 또 구매해야할것 같아요^^;;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