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티를 기존에는 음료로 나온 것을 먹고는 했는데 이번 여름을 대비해 가루 형태를 처음 구매해 봤습니다 3가지 맛을 구매했는데 3개 다 맛이 있었어요 가장 선호하는 맛은 레몬이였습니다 역시 기본은 손이 제일 많이 가네요 맹물 보다 링티를 타먹을 때가 더 수분이 빨리 차오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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