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맛, 레몬맛, 링티 플러스로 구성은 좋습니다. 100포라 개당 단가도 좋은 편입니다. 그냥 구매했을 경우에는 이보다 훨씬 비싸니까요. 다만 단맛성분은 한번에 녹는데 짠맛성분들이 바닥에 가라앉아서 잘 녹지가 않아서 젓거나 뚜껑닫고 흔들어 주어야 되서 전용용기 위주로 사용해야 하는 점은 좀 아쉽습니다. 잘 안녹이고 먹다보면 점점 짠맛만 강해집니다.(2021-03-09 10:05:06 에 등록된 네이버 페이 구매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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