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는 고마움을 잊지않고 꾸준히 주문하고 있어요. 여름에 밖에서 일할 때도 필수로 마셨는데, 이번에 부산 콘서트 갔을 때 화장실 가기 힘들까봐 물을 한 통 밖에 안들고갔거든요. 너무 덥고 탈수가 올 것 같았는데 링티 한포 타서 마시니 조금씩 마셔도 갈증이 금방 가시고 화장실은 물만 마실 때보다 덜 가고싶어서 좋았어요. 덕분에 무리없이 잘 관람했답니다. 잘 마시고 떨어지면 또 주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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