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링티 삶의 필수품. 안타까운 환자한테도 편지써서 1box씩 선물 드리고 꼭 더 나은 모습으로 드렸더니 정말 이번F/U 일에 만났을때는 더 씩씩해지셨더라고..링티는 제 맘과 환자 맘도 이어주내요. 누군가에게 힘이 됐으면 바람으로 선물한것이 누군가의 삶의 희망이 되어 돌아오니 뿌듯하네요. 아마 카페인중독으로 커피를 못끊는 저도 그래서 링티를 사랑하고 애용하고 좋은걸 알기에 교수님.전공의. 환자. 제가다니는 주 병원.약국도 선물을 할정도로 링티는 누군갈 다뜻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새로운 교수님과 치프인계식하는 샘 선물하려고 구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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