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티는 복숭아,샤인머스캣만 마셔봤고 닷티는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샤인머스캣 링티는 맛있지만 너무 달아서 아쉬웠는데 닷티 당도는 딱 좋았어요. 그리고 대표님이 군의관 시절 개발하신 거라서 더 정감이 가요. 저도 직장이 군대거든요. 대표님외모도 멋지신데 똑똑하시고 사업도 잘하시고 제품도 잘 만드시고 알파메일의 끝판왕이세요👍 여름이라 출퇴근을 차는 버려두고 직접 조깅해서 하고 있는데 퇴근 후 집에 도착해서 마시는 링티와 닷티가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닷티 마시고 싶어서 운동하네요ㅋㅋ 전날에 500ml텀블러에 티백 녹여서 냉장고에 넣어뒀다 다음날 퇴근 후 하이볼잔에 빨대 꽂고 얼음🧊 넣어 닷티 부어주면 내 집이 휴가철 해변의 바🍸💕 사랑해요 링티 닷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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