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고 행복이예요. 하루 10잔이상 커피먹는 저는 피로 회복제예요. 하루 환자 150명 이상 만나 1분30초 검사할걸 환자분 상태에 따라 40분이상 걸리기도 하기에 기력이 빠져 커피를 달고 사는 저에게는 링티가 회복제죠. 그리고 다시 힘내서 환자 위로하고 감싸줄 힘이 생기고 링티와 전 공생관계.ㅋ 20년차인 제가 사직서 쓰려니 환자가 안쓰러 저 그 환자 검사하고 링티 박스 위에 편지를 써서 제마음도 전달했습니다. 그랬더니 역시나 제마음이 전달되어 무사히 퇴원도 하고 시직서 쓰려는 마음이 또 무너졌네요. 환자를 너무 사랑해서. 그 역할을 링티가 한몫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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